홈페이지 초안 · 2026년 10월 19일 기준 자료로 생성

ARTIST

이든 콰르텟

실내악단 · 현악사중주단 · Eden Quartet

2023년 모차르트 국제 콩쿠르 3위 입상 및 2022년 독일 최고 권위의 ARD 국제 콩쿠르 세미파이널 리스트인 이든 콰르텟은 "4명이 함께일 때 더욱 빛나는 팀", "단순한 소리만이 아닌 그들이 가진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연주", "각자의 다양한 톤으로 하나의 아름다운 색채를 만들어내는 팀"으로 평가받으며 2024년 제 13회 프레미오 파올로 보르치아니 국제 현악 사중주 콩쿠르에서 한국팀 최초 2위 및 젊은 심사위원상 수상과 더불어 펠릭스 멘델스존 바르톨디 콩쿠르 3위 수상 소식과 함께 실내악계의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이든 콰르텟은 ‘어질고 착한’ 이란 뜻의 순우리말로 음악으로 사람들을 위로하고 싶은 멤버들의 포부가 담겨있으며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안드레아 포스타치니 국제콩쿠르, KBS한전음악콩쿠르 등 국내외 유수 콩쿠르에서 인정받은 바이올린 정주은, 이소영, 비올라 임지환, 첼로 정우찬으로 구성되어 '솔리스트들의 콰르텟'으로 그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이든 콰르텟은 첫 공식연주인 원먼스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제585회, 제642회, 제730회, 제886회, 제905회 하우스콘서트 및 갈라콘서트, 부산영화의전당 11시 음악회,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실내악 프로젝트 I>, 책가옥 시리즈, 계촌마을 클래식 거리축제, 익산예술의전당 <실험실콘서트>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대관령 MPyC's Pick(with 노부스 콰르텟/2019), 예술의전당 여름음악축제 선발 및 연주(2021), 아트센터인천 마티네콘서트 <김정원의 낭만가도-시간여행>(2023) 시리즈, 독일 힛채커 페스티벌(Hitzacker Festival 2023) 초청 연주로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2022년 롯데콘서트홀에서의 첫 단독 데뷔 리사이틀을 시작으로 매년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단독 리사이틀을 선보이고 있는 이든 콰르텟은 독일 하노버 음악대학 실내악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Oliver Wille를 사사하였다.

아트엠콘서트 출연 1회

← 아티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