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초안 · 2026년 10월 19일 기준 자료로 생성

ARTIST

유성호

피아노

피아니스트 유성호는 스위스 제네바 국제 음악콩쿠르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면서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서울국제음악콩쿠르 피아노 부문 우승을 통해 다시 한번 저력을 입증하였다. 일찍이 16세에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을 통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데뷔무대를 가진 그는 사샤 괴첼, 유리 트카첸코, 김대진, 정치용 등 저명한 지휘자들과 함께 KBS교향악단, 한경arte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울산시립교향악단, 대구시립교향악단, 군산시립교향악단,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통영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크누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코리아쿱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가졌다. 특히 전설적인 지휘자 유리 바쉬메트가 예술감독으로 있는 노바야 러시아 국립교향악단과 모스크바에서 연주하였던 쇼팽 피아노 협주곡은 현지 관객들의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당시 학교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총장상을 수상한 그는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 평창대관령음악제, 서울국제음악제, 포항국제음악제 등 주요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연주하였다. 또한 KBS 클래식FM <음악실 초대석> 출연을 비롯하여, 서울국제음악제의 신진음악가 발굴 프로젝트를 통해 초청 리사이틀을 가지며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하고 있다. 실내악에도 꾸준한 관심을 보이는 그는 마포 M 클래식 축제에서 ‘첼리스트 양성원 & 피아니스트 유성호 듀오 리사이틀’을 성료하는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선화예술중·고등학교(주소영 사사)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김대진 사사)을 전체 수석으로 입학 및 졸업한 그는 보스턴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당 타이 손(Dang Thai Son)을 사사하였으며, 이후 유럽으로 건너가 현재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의 세계적인 명교수 아리에 바르디(Arie Vardi)의 문하에서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밟으며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25년 텍사스 포트워스에서의 리사이틀 실황 음반이 플래툰(Platoon) 레이블을 통해 발매되었으며, 같은 해 예술의전당 리사이틀 실황을 담은 앨범 또한 발매되었다.

아트엠콘서트 출연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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